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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하기를 배웁시다...

  • 관리자 (appkorea152)
  • 2019-04-30 1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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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 숨이차기 마련이고 이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자동차가 가솔린으로 움직 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신체는 산소를 사용하여 달린다. 여러분이 달리 기를 하든, 걷기를 하든 운동을 시작하게되면 근육이 산소를 필요로 한다. 사람 의 신체는 산소가 풍부한 피를 근육에 공급함으로써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허파는 공기중의 산소를 흡입하기위해 더욱 활발히 작용한다. 그래서 달리는 사람은 숨이 가파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의식적으로 염두에 두지 않고 대부분의 주자들은 2/2리듬으로 호흡을 한다. 즉, 숨을 들이마시면서 2걸음을 딛고 또 숨을 내쉬면서 2걸음을 내딛는다. 만약 천천히 달리면 3/3리듬으로 달리게되고 빨리달리면 2/1, 1/1의 리듬으로 변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2/2리듬이 가장 일반적이다. 만약 여러분이 숨을 들이쉬고 내뱉는 것을 계산한다면 여러분은 각기 틀린 리듬으로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이것을 염려할 필요는 없다. 숨쉬는 패턴을 조절한다고 해서 여러분이 달리기 주자로서의 기량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숨을 쉬는 기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코로 쉬든, 입으로 쉬든 달리기 성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주자들은 코와 입, 양기관을 모두 사용하여 숨을 쉰다. 뉴질랜드의 세계적인 달리기코치 아서 리디아드(Arthur Lydiard)는 주자들이 어떻게 호흡해야하느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한적이 있다. "입을 통해 숨을 쉬든, 코를 통해 숨을 쉬든 편한대로 하라. 할수만 있다면 귀를 통해 공기를 빨아들여도 좋다"

턱은 편안해야 하고 입은 가볍게 벌린채가 좋다. 달리는 사람이 의식하지 않고 공기는 코와 입을 통해 폐로 들어가고, 다시 피로, 근육으로 들어가게 된다. 호 흡은 매우 자연적인 활동이고 달릴 때 숨이 차오는 것도 매우 자연적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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